내셔널지오그래픽 - 여행갈 때 꼭 가지고 가고 싶은 가방

2009/10/08 19:30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나온 ng5162 -


- ngw5050 -


가을이 되니 왠지 여행을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드는 계절이네요.
사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학생에게 있어서 중간고사의 기간이기도 하지요.
아직은 직장에서 돈을 버는 상황이 아닌, 학생이다보니 금전이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긴 합니다만 왠지 모르게 구매하고 싶은 물건은
계속해서 생겨나네요.

제가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 DSLR이 있는데 어깨에 메기도 하고 핸드스트랩으로 들고다니기도 하는데 너무 무방비 상태로 들고다녀서
딱 DSLR이 들어갈만한 가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사실 DSLR용 캐논 가방을 하나 가지고 있지만 옆으로 메는것이고 들고다니기에도
상당히 커서 부담스러워서 카메라나 렌즈 보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맞는 크기의 가방을 검색을 통해 알아보다가 우연찮게 내셔널지오그래픽 가방을 어느 사람이 추천을 하길래 검색을 하게 되었습니다.
모델명은 ngw5050, ng5162 이 두가지 모델... 상품 설명을 보니 딱 여행할 때 좋은 베낭이였습니다.
특히 카메라를 비롯하여 삼각대, 각종 짐을 간편하게 정리해서 꾸릴 수 있게 만들어놓은 가방인데 확실히 여행용에 맞게 풍부한 경험으로
가방이 만들어진것을 한눈에 봐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검은색보다 베이지색이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15만원정도 하더군요...

조만간 여행을 한번 가긴 갈껀데 위의 가방을 하나 구매하고 싶다는 지름신이 강림하셨습니다.
문제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그에 따라서 입는 옷도 두꺼워지는것은 짐이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무게가 늘어난다...랄까요...)
부득이하게 케리어가방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만 베낭여행에 있어서 가을, 겨울은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는 가을, 겨울에 베낭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어떻게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하지만 어쨌든 갔다오신것을 보면
그것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것이 아닐까요?...

네이버에서 새로운 카페를 가입하였습니다.
유명한 카페인데 '네일동' 이라고 들어보셨을겁니다.
요즘 일본어를 다시 공부하고 있는데 자꾸 공부하다보니 일본에 가고 싶어지더군요.
처음 일본에 갔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갔다 왔기 때문에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아쉬움이 많았습니다만
이번에 다시 일본에 가서 그 아쉬움과 문화를 제대로 느끼고 오고 싶습니다.
당시 돈을 많이 절약하다보니 사고싶은 물건도 못샀는데 그게 갔다오니 후회가 엄청 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유럽갔다 왔을 때 각 나라별로 기념품을 하나씩 사왔습니다. -ㅅ-;;
이번에도 일본에 다시 가게 되면 사고 싶었던 물건, 먹고 싶었던 음식 등을 전부 욕구해소 하고 오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금이 필요한데 급한데로 아르바이트 해서 돈을 축적해야겠습니다. ;ㅁ;
갖고 싶은 가방, 내셔널 지오그래픽 시리즈... 마음속으로 찜해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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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미 Feeling 2.0 , , , , , ,

  1. 오 이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가방도 나오나요? ㅎㅎ

  2. 네 이쁘죠 ^^
    실제로 여행갈 때 필요로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실용성이 좋은 가방인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잘나왔구요.
    백팩도 있지만 숄더백도 있으니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내일이면 기다리던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만 더 힘을 내자고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4.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