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등장! 디아블로3 일반판 개봉기

2012/05/15 14:15

안녕하세요.

드디어!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디아블로3 일반판 예약구매로 지마켓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는데 초기에 신청해서인지 바로 15일 도착했어요!

비록 서버 오픈 되자마자 바로 할 수는 없었지만 빠른 배송을 손오공 측에서 해주셨네요.


일단 박스샷부터 들어갑니다!!!


[디아블로3 일반판 개봉기]

Canon EOS 450D | Pattern | 1/40sec | F/4.0 | 18.0mm | ISO-400


택배가 왔다고 했을때 얼마나 두근두근 거리던지... 모두들 아시다시피 박스 개봉할때의 그 짜릿함!!

주저없이 바로 열어버렸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40sec | F/4.0 | 18.0mm | ISO-400


빠른 구매를 했기에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4기가 USB 메모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요즘 대부분 8기가 USB를 쓰지만 4기가정도면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정판으로 USB가 따라 왔다면 저에게는 샌디스크 USB가 있는거죠!


어쨌든 뽁뽁이로 디아블로 케이스가 보호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벗겼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5sec | F/3.5 | 18.0mm | ISO-400


오오~~~ 눈 부시도록 멋진 디아블로 케이스가 등장하였습니다!!!

사실 디지털로 구매해도 될법한 세상이지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매뉴얼도 읽어보고 가지고 싶어서

디지털 말고 DVD판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ㅎㅎ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25sec | F/3.5 | 18.0mm | ISO-400


케이스 안쪽에 찍찍이가 붙어있어서 찍찍이를 뜯어내면 다음과 같이 디아블로3 가 펼쳐집니다

보기만 해도 얼마나 두근두근 거리는지요~~~ 언능 블로그 글 남기고 게임하러 가야겠습니다!!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30sec | F/4.0 | 18.0mm | ISO-400


케이스 뒷면입니다. 악마, 대반격을 꾀하다 라는 내용처럼 게임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으며 보기만 해도 두근 두근 거리게 만들어놓았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3.5 | 18.0mm | ISO-400


드디어!! 상자 안에 있는 내용물 개봉입니다!

이것이 바로 DVD가 들어있는 케이스입니다. 시디케이스 재질이라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많지만 그래도 속안에 있는 DVD는 정품이니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3.5 | 18.0mm | ISO-400


시디 케이스 뒷면에는 디아블로 매뉴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왼쪽부분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것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은 구성물로 되어있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0sec | F/3.5 | 18.0mm | ISO-400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위한 무료 디아블로3 체험권 2장이 주어지고

WOW 무료 이용권도 증정됩니다. 저같은 경우 친구들이 디아블로3 내놓으라는 부탁에...

체험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친구들아! 해보고 같이 즐기자!! 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10sec | F/3.5 | 18.0mm | ISO-400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Game DVD 라고 해서 디아블로3 정품 시디가 들어있습니다.

시디키는 DVD 옆에 왼쪽 부분에 종이에 붙어있습니다. 어차피 배틀넷으로 등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분실할 염려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디아블로3 설치화면입니다.

드디어!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설치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조금 여유롭게 기다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디아블로3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헬게이트는 이미 열렸습니다. 헬게이트 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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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드리고는 싶지만 이미 친구들에게 다 나누어준 상태라서 드릴수가 없네요. 의외로 주변에서 무료체험권 많이들 원하시는것 같은데 구매하자마자 다들 요구하네요~^^

    지금 플레이중인데 굉장히 재미있어요~
    구매하셔도 후회 안하실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V3 lite 실시간 검사가 실행이 안될때 조치방법

2012/05/14 23:30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V3 Lite 실시간검사가 실행이 안된다고 문의하시는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저도 여러번 그런 경험이 있다가 다같이 정보를 공유하고자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됩니다.





이 문제는 엔진 업데이트 시 오류가 발생하여 검사시 초기화에 실패한 경우라고 안랩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윈도우의 시스템 복원을 한 경우에도 이와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해결방법은 아래를 잘 따라해주세요. 이 문제로 안되는 경우는 거의 못봤습니다. ^^


[해결방법]


1. 다음 경로를 따라가서 해당 폴더 자체를 삭제해줍니다.

C:\Program Files\AhnLab\V3Lite\asc






2. 다음 경로로 이동한 다음 해당 폴더 자체를 삭제해줍니다.

C:\Program Files\Common Files\AhnLab\ascrts 

※ 여기서 주의! ascrts 와 aszrts 가 있는데 혼돈되지 않게 주의하세요! asCrts입니다.





3. 삭제가 완료되면 스마트 업데이트를 통해 업데이트를 시켜줍니다.




4. 업데이트가 완료될때까지 기다리세요.



5. 시스템 트레이에 있는 V3 아이콘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끝내기를 선택합니다.




6. 업데이트가 완료된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실시간 검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왠만한 이 방법으로 업데이트 및 실시간 검사가 해결되었으니 꼭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왠만한 문제는 안랩 고객지원센터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겁니다.

이 내용은 이해하기 쉽도록 재구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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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새로운 기타 Spear RD-250 개봉기!

2012/04/28 17:00

녕하세요! 먼지 쌓인 블로그를 정리하고자 뜸했던 업로드를 줄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뜸금없이 제목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왠 일렉기타냐 하면... 오래전부터 악기 하나쯤은 다루는게 소원이였고 유치원때 피아노 배웠던 때를 제외하고는 거의 음악과는 담을 쌓고 지내왔었습니다. 그렇지만 TV에서나 실제로 연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콘서트장등과 같은 곳에서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감동이 절로 나오고 감탄사가 나옵니다. 그러던 중에 어느날 문득 지금이 아니면 언제 해보겠는가,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빠른거고 시도하지도 않고 생각만 한다면 발전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는 지금 무슨 악기를 배우려고 하냐, 다른쪽에 신경을 더 써라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만 잠깐하고 끝내는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몇년, 몇십년이 걸리더라도 생활의 일부분이 된다면 문제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하는 일을 제대로 하면서 취미생활로 기존 컴퓨터 하는 시간을 조금 줄이고 악기에 투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일렉기타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많은 악기중에 왜 일렉기타냐구요?

개인적으로 드럼도 좋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드럼 자체도 비싸고 언제 어디서든지 연주하기에는 상당히 조건이 어렵더군요. 그리고 드럼의 소리는 컨트롤 하기 힘들고 박자 리듬감도 크게 자신이 없기에 함정...

베이스는 저음으로 깔아주는 그 맛이 일품이라고들 하지만 시원한 음을 듣고 싶다는 단순한 생각에 기각...

키보드/피아노는 배울 의향이 높았지만 어찌되었건 기타쪽이 더 끌렸어요...

기타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던데 통기타, 클래식기타, 우쿨렐레, 어쿠스틱 기타 등등... 다양하게 불리우는 종류가 있지만 왠지 모를 전자음에 끌려서 일렉기타를 꿈꾸게 되었지요.


여러 카페등을 전전하면서 일렉기타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고 일렉기타 중에서 레스폴이 너무 이뻐서 첫 기타를 레스폴 종류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보통 레스폴- 하면 유명한 깁슨 브랜드를 찾게 되겠지만 첫기타이고 제대로 칠줄 모르는 초보가 처음부터 좋은 기타로 시작하면 에러일것 같고 금전적인 면도 에러나서 알아보는 중 Spear에서 나온 RD-250 을 발견했습니다!


낙원상가에 가서 구매할까도 봤지만 정말 초보라서 왠지 사기당하고 멋모르고 엉뚱한것들 사올까봐 가장 사람들 사이에서 믿음이 간다는 스쿨뮤직, 프리버드와 같은 사이트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편하겠지만 직접 상태를 보고 만져보고 가방에 메고 가지고 오고 싶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스쿨뮤직을 선택하여 잠실매장에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무거운 일렉기타를 들고올 생각에 DSLR도 안가지고 갔고 정신이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을 생각조차 안하게 되어서 스쿨뮤직 사이트에서 사진 캡쳐해 왔습니다.


[스쿨뮤직 잠실점]


롯데마트 스쿨뮤직 잠실매장을 가려면 일단 위에 지도를 보시면 아실꺼에요.

2호선 잠실역 롯데월드방향으로 지하철 내리시면 롯데월드 가는 쪽에 유니클로를 지나서 계속 직진하면

롯데마트로 들어가는 조그만 길이 나옵니다. 그 길 따라 쭉~ 들어가면 롯데마트가 등장하고 롯데마트를 지나면 디지털 파크가 나오는데 안쪽에 스쿨뮤직 잠실매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 찾아가는데 어려움은 없어요!



잠실매장에서 예약한 사람이라고 RD-250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가격에 괜찮은 품목인 패키지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물품 몇개 교환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절대 안된다고 하셔서 조금은 실망... 다른 스쿨뮤직 매장은 가능하다고 몇몇 블로그에 적으신 분들을 통해 봤는데....

그리고 스쿨뮤직! 하면 떠오르는 키드오를 (서비스로 주는 과자^^) 안챙겨주셔서 또 실망....

그래도 서비스 좀 뭐 안주시냐고 여쭈어봤더니 원래 그런거 없는데 피크 몇개 더 챙겨주셨네요~

나중에 원래 직접 매장에 가면 키드오 받을 수 없는거냐고 홈페이지를 통해 물어봤더니 그날 매장에 키드오가 다 떨어져서 못줬다고 미안하며 다음에 재방문시 키드오 2개로 챙겨주시겠다는 말씀 들었는데 그럼 그때 말이라도 원래 챙겨드려야 하는건데 못드려서 미안하다고 말을 안해주신거 보면 조금은 에러... 아예 모르고 가면 못챙겨먹는다는 것은 진리인듯 해요. 역시 아는것이 힘입니다.


그래도 그런 사소한 면에서 실망을 해서 그렇지 전체적인 서비스나 믿음면에서는 스쿨뮤직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람들이 다들 스쿨뮤직 아니면 프리버드 등 여러 유명 사이트들을 손꼽아 말하니까요.^^




[지금부터 제 기타인 RD-250 에 대한 자랑사진입니다. 히히]

Canon EOS 450D | Pattern | 1/2sec | F/5.6 | 55.0mm | ISO-800


일렉기타 소프트케이스 입니다.

속에 넥부분을 잡아주는 부분은 없지만 폭신폭신하니 충격에 대비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기본적으로 기타 운반할때 일반적인 소프트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레스폴인데다가 일렉기타다보니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보관용으로는 하드케이스가 괜찮을지 몰라도 가지고 돌아다닐때는 소프트케이스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5sec | F/3.5 | 18.0mm | ISO-400


사진이 조금 초점이 안맞았지만 어쨌든 소프트케이스에 담긴 기타의 모습입니다.

밑에 가방 부분에 A4 사이즈정도의 책도 들어가며 위에 가방은 넓고 깊으니 왠만한 것은 다 넣을 수 있어요.



Canon EOS 450D | Pattern | 1/30sec | F/3.5 | 18.0mm | ISO-400



이 사진은 색상이 다소 진하게 나왔지만 사실 실제로 보면 굉장히 밝고 이쁜 색상입니다.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레스폴이 유이기타라고 불리운데 유이가 애니 케이온에 나온 주인공의 기타더군요.

그냥 딱! 사람들이 말하는 유이기타 색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형적인 레스폴 색상과 거의 비슷해요!

아래쯤 나오는 사진이 제대로 보일겁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0sec | F/5.0 | 45.0mm | ISO-400


이 사진은 헤드부분인데 이런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요. 아직 스티커도 떼지 않은 첫 기타 상태라서 스티커가 보이네요. ㅎㅎ 위에 멋지게 스피어라고 적혀있고 6개의 선이 감겨져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RD-250은 22플랫이라고 알고 있어요!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4.0 | 24.0mm | ISO-400


이 사진이 진짜 색상입니다. 금색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금색이라서 그런지 더더욱 고급스럽게 생겼어요!

눈이 부실정도로 빤짝거리는데다가 레스폴 특유의 색상덕에 저도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봤어요.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20sec | F/3.5 | 18.0mm | ISO-400


전체적인 바디모습입니다. 픽가드도 설치되어 있구요. 딱 봤을때 블링블링 한 일렉기타의 모습을 볼 수있어요!

특히 레스폴이라 둥글둥글한 바디모습을 보면 참 이쁘죠?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3.5 | 21.0mm | ISO-400


위에서 아래로 찍은 사진입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일렉기타다보니 굉장히 어색했지만 이제 차차 정들여가며 함께 한다면 제 실력도 늘어나고 기타도 그에 맞게 음을 내줄거라고 믿습니다.


공부도 그렇고 악기도 그렇고 결국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고들 하잖아요?

장기적으로 보고 세컨드 기타가 생기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녀석과 함께 할겁니다. ㅎㅎ


차근차근 기타에 대한 이야기를 앞으로 나누어 볼께요.

기타 별명도 지어주어야 할텐데 아직은 생각을 안해봤네요. 어떤 좋은 기타 별명이 있을까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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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과 목표수정!

2012/03/25 23:46
 일단 꾸준히 제 블로그에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는데 의미있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잡담정도의 글을 남기게 되네요.
어쨌든 2012년 상반기!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에 대해 적어보고 목표가 수정되었으니 그에 맞게 적어야겠지요. 갖고 싶은 물건이든 이루고자 하는 꿈이든 목표라는것이 있어야 달성을 할 수 있고 달성이 되면 또다시 새롭게 목표를 짜서 긍정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자, 일단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 리스트입니다.


[갖고 싶다] Apple - New iPad


 애플에서 새로나온 'A5X 칩과 고해상도'가 강점인 뉴아이패드를 갖고 싶습니다.
외국에서 뉴아이패드를 먼저 접한 사람들의 후기로 발열문제와 배터리 문제등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저에게 있어 스마트폰 정도의 크기 말고 태블릿 정도의 크기를 갖고 싶었습니다.
갤럭시탭과 아이패드2 사이에서 갖고싶다는 마음만을 외쳐댔지만 총알 부족으로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인데 애플에서 뉴아이패드를 발표해버렸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너무나도 갖고 싶어하는 뉴아이패드, 꼭 갖고 싶습니다!

[갖고 싶다] Blizzard - Diablo3


 디아블로3가 드디어 출시됩니다. 디아2를 중학교때 즐겼던 것을 기억해보면 맛깔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었을때는 군복무를 하고 있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일반인이 되고나서 좀 즐기다보니 크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디아블로3 같은 경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로 다운받아서 디아블로를 즐기는 형식이 아니라 직접 만질 수 있는 디아블로3 패키지를 구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하~ 마음 같아서는 한정판을 구매하고 싶지만 총알 부족으로 일반 DVD 패키지를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슬슬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하니 많은 게임은 즐기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즐길 의향이 있기에 관심있는 게임입니다. ^^



현재로써는 뉴아이패드와 디아블로3를 갖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2012년 초에 계획했던 DSLR 구매계획은 현재 상황으로는 무리라는것을 판단하고 나중에 직장들어가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조금 사진에 대해 공부하면서 구매해볼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DSLR은 현재 가지고 있는 450D 만으로도 충분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합니다. 




여행은 이번 2012년 2월에 태국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힘들기도 하고 어려움도, 난관도 많았지만 그 이상으로 얻어지는 즐거움과 행복이 배가 되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언제 날잡아서 포스팅 한번 해야하는데 천성이 귀차니즘이라 자꾸 미루고 있네요. -_-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그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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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미 My Story/2012 Years 뉴아이패드, 디아블로3, 잡담

샤프 펜텔 그래프 1000 for pro 0.3 (Pentel PG1003) 사용후기

2012/02/08 19:59



녕하세요.
이번에는 샤프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필기용품 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유명 브랜드인 펜텔 샤프에 대해 리뷰합니다.
PG 1000 For pro 0.3 모델은 펜텔 그래프(PG) 0.3 이라는 뜻입니다.
요 근래 0.5 샤프만 쓰다보니 글씨가 작고 이쁘게 적을 수가 없어서 바꾸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보면 샤프의 필압감이라든가 기타등등을 평가해주시는데
사실 그렇게 샤프에 대해 자세히 아는건 없어서 세세하게 적진 못하지만 나름대로 느꼈던 사항을 적어볼께요.




[그립감]
일단 이 샤프는 손에 집었을 때 느낌이 딱 좋았습니다.
그립감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립감으로 보자면 제가 남자손 치고 좀 작은손인데 너무 작거나 크진 않았구요.
편안하게 필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손잡이 부분]
직접적으로 손에 힘이들어가는 부분인 검지와 엄지, 중지 부분을 말하는데요.
그 부분에 부분적으로 고무패킹이 오돌토돌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어서 고정이 잘 됩니다.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땀이 나도 미끄러지지 않을정도로 되어있습니다.
뭔가 집중하거나 할때 나도 모르게 손에 땀이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무리없이 샤프가 손에서 떠나지 않을 수 있게 고정해줍니다.


[샤프의 재질]
샤프의 전체적인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쇠로 구성이 되어있지 않아서 일단 가볍구요. 그렇다고 완전 가볍지는 않습니다.
대체로 가벼운 편에 속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무게중심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재질중에 유광재질이 아니고 무광 블랙이라서 지문이 남는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 보입니다.

[샤프심 종류 표시]
샤프 뒷쪽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샤프심 종류가 어떤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샤프 이용시 크게 상관 없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이 샤프가지고 그림을 그리시는 분같은 경우는 샤프심의 종류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H와 HP, 2H, 3H, 4H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조종하는 방법은 뒤에 뚜껑을 빼고 잡고 돌리시면 됩니다.

[지우개]
보통 일반 지우개를 가지고 지우지만 급할때는 샤프 뒤에 있는 지우개만큼 좋은게 없죠.
일반 저가형 샤프보다 약간 길다고 느껴질 정도의 지우개가 존재합니다.
가능하면 샤프 지우개는 아까워서 못쓰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 지우개를 애용합시다~^^

[글쓸때 느낌]
어떻게 보면 이부분이 중요할 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 0.5에 한동안 익숙해져버리니까 0.3 샤프를 쓰다보니 샤프심이 잘 견뎌주질 못하더군요.
조금씩 힘조절해가면서 쓰고 있는데 0.3에 익숙하신 분들은 참 괜찮은 샤프를 접하실 수 있을겁니다.
세심하게 조절해서 쓸수만 있다면 원하는 글꼴을 만들 수 있고 심지어 그림도 잘 그릴수 있을것 같아요.
글쓸때 뒤로 밀려난다는 느낌보다도 확 받쳐주는 느낌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글 쓸 수 있었습니다.
껄끄러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필기감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샤프였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텔에서 나온 PG1003 모델을 살펴보았는데요.
이 정도 샤프정도라면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샤프하면 여러종류의 샤프가 있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지만 펜텔 PG1003 모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샤프에 대해 깊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나 저보다 민감하신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딱히 할말은 없지만 일반 학생이 보기에 전혀 손색없는 샤프라는 겁니다.
금액 조금만 더 투자해서 이 샤프로 전환하는것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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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미 Review 4U PG1003, 리뷰, 사용후기, 샤프, 펜텔, 펜텔그래프

2012년 Mission Object! 목표달성을 위해!

2012/01/01 22:33


2012년 새해의 목표를 잡아보았습니다.
살다보면 몇가지 더 추가되거나 정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 생각해봤을때 2012년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정말 요즘들어 크게 변함이 없고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한다면 충분히 가능한것으로 추려보았습니다.


1. Canon 5D Mark ll 구매하기

출처 : shoper.co.kr


너무나도 갖고 싶은 카메라인 5D Mark ll 입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DSLR은 450D라서 화각도 별로고 렌즈도 기본렌즈여서 너무나도 제한된 사진이라는겁니다.
처음부터 FF바디를 구매할껄 학생이라고, 사진 입문자라고 해서 저렴한 모델로 갔더니 후회가 많이 되는겁니다.
그렇다고 450D가 절대로 안좋은 모델은 아니고 매우 우수한 기종이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동영상 기능도 없고 사람 욕심이라는것이 한도 끝도 없다는것도 알지만 너무 갖고 싶은거 있죠?
역시 크롭바디보다 FF바디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나도 지배적이라 가격도 조금 다운되고 있고...해서
이번에는 꼭 5D Mark ll로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유창하게 영어 배우기

출처 : 이코노믹 리뷰 http://er.asiae.co.kr/erview.htm?idxno=2010110411271256179


전역하고 바로 영어공부에 올인하였었습니다.
학교다닐때도 영어와는 담을 쌓고 지냈었는데 군대를 갔다오고나니 배움에 대해 갈망(?)을 느끼고
물어볼것도 없이 영어학원을 등록해서 지금도 계속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
2012년에는 토익도 토익이지만 영어회화에도 용기를 내어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유창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는 능력만 된다면 어디를 가도 자신감있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반드시 중도 포기 하지 않고 누가봐도 원어민인가 싶을정도까지 계속 공부해 나갈 생각입니다.


3. 건강챙겨서 몸 하나는 끝내주게 강해지기!

출처 : XTM의 신규 광고(이병헌)


이병헌씨가 등에 나비모양의 근육을 공개한것처럼 저 또한 근육질 몸매를 만들겠습니다!
가 아니라... 저정도까지는 원하지도 않구요. (만들면 물론 좋겠지요ㅎ)
다만 꾸준하게 운동해서 건강을 해치는 행동을 안하고 더 좋아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입니다.
누구나 새해에는 운동을 열심히 해서 몸짱 되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실행하고 유지하기 힘든것 알 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최대한 근접하게 노력해서 건강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군대에 있을때도 운동을 많이 한편도 아니고 말년병장부터 전역하고 나서 지금까지 운동을 거의 안하다 시피 해서
체력저하를 느끼고 있었거든요. 확실히 운동을 하면 본인 스스로 건강해지는것을 느끼게 되니 열심히 할겁니다.


4. 학교 복학에 따른 성적 올 A+ 맞기!

최고가 되자


올 A+를 맞자는 취지는 이제 학교 복학을 하게 되는데 새로 들어오는 신입생들에게 절대로 밀려서는 안되겠지요.
그래도 선배라는 입장도 있고 기존에 평점 4.0이상을 유지해오려는 노력도 있고 하니 말이지요.
일단 점점 성적이 오르는 중에 군대를 갔다와서 흐름이 조금 끊겼고 잊어버린것도 많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정말
올 에이플러스 맞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공부할 생각입니다. 공부가 최고입니다. 학생은 공부가 있기에 학생인거죠.


5. 여행으로 견문도 쌓고 자유를 느끼자!

출처 : [몽골여행] 블로그 http://blog.naver.com/kkeehwan?Redirect=Log&logNo=40063175457


여행을 굉장히 좋아하는 저로써 이번에는 반드시 국내/해외 구별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일단 영어공부가 실력이 많이 늘게 되면 조금 더 해외에서 돌아다닐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굳이 해외가 아니더라도 사진찍는것도 굉장히 좋아하니까 국내 어디라도 돌아다녀서 추억으로 남길 생각입니다.
학생이니까 아무래도 시간이 많지 않겠지만 틈틈히 시간이 나는데로 여행가서 견문을 넓히고 싶습니다.
그리고 20대 중반으로 접어든 만큼 이것저것 못해본것 없이 전부다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소심하고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이것저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일단 현재로써 이렇다 할 구체적인 계획들은 없지만 큰 목표를 세워둔다면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해결이 될 것이라 봅니다.
2012년 새해 목표를 잡았듯이 1년이 흐른 후, 2012년 말에 과거를 돌아볼 때 절때로 후회되는 일이 없도록 2012년부터
모든것들은 다 올인입니다! 하하...^^
아참, 한가지 안적은게 있네요. 이번 2012년부터는 꼭 여자친구를 사귀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 보신각 종소리 들으면서 기도한것중에 하나가 여자친구라니까요? ^^

하레노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은 2012년 새해 계획은 잡으셨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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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위니

    오 ㅎㅎ 군대갔다오셨나봐여
    저는 전교 1등하기 !!! ㅎㅎ

  2. 티니위니님 방문 감사드려요~!
    네 군대 다녀왔죠~
    그래도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티니위니님도 전교 1등 목표를 향해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ㅎㅎㅎ

기분좋은 2012년 임진년 새해! 복 받으세요!

2012/01/01 00:20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새해인 만큼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고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과거에 안좋았던 기억이나 실수는 새해에는 기회로 꼭 잡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하레노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군대 전역한 어엿한 사회인으로써 이제부터는 가능하기에 블로그 관리에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복 많이 받고 하는 일 모두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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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1! 잘가라 2011년이여...!!

2011/12/31 22:16


 세월이 참 빠르다고 느낀것은 요 근래 들어서 입니다.
2011년은 저에게 있어 다시 돌리고 싶지 않은 해중에 하나입니다.
2010년부터 2011년까지 군대에서 보낸 저로써는 추억이라고는 군에서 있었을 때 밖에 없네요.

 군대에서 전역하고 여유 부릴틈도 없이 영어 기초부터 공부하고 있어서인지 시간이 잘갔지요.
그래도 군에서 많은 것을 잃어버린 만큼 얻는것도 꽤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흔히들 말하는 군대에서 태권도 1단 자격증도 취득하게 되었구요.
어엿한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무사 전역했기에
전역이라는 기쁨도 안겨주었습니다.
컴퓨터 자격증에 응시하여 취득도 하였고 콘서트라는것도 경험해보았구요.
더군다나 자유라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하루하루 소중하게 사는법을 알았습니다.
 

 정말 나름대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경험한 해네요.
사회에서도  이것저것 많은 것들이 이슈화 된것 만큼 저 또한 그 영향에서 자유롭진 못했구요.
후... 정말 한해의 마지막이 되니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지나가네요.

 2012년 새해가 되면 지금껏 경험했던 모든것들을 적극 활용하고 조금 더 겸손하고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도록 더욱 열심히 배워나가겠습니다. 다시는 오지 않았으면 하는 2010년, 2011년이지만
그 속에서도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겠습니다.

아듀 2011, 잘가라 2011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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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개기월식과 레드문을 보고왔습니다.

2011/12/11 00:38


지금이 가장 피크잖아요?
개기월식과 그 유명한 레드문을 보고 왔습니다.
날씨도 춥고 구름도 잔뜩 껴서 힘들었는데요.
일단 최초로 시도해보는 달사진 찍는거... 걱정했습니다만 그래도 잘 찍은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18-55mm 번들렌즈에 450D DSLR이라서 과연 얼마나 잘 찍을 수 있을지도 몰랐구요.
예전 200mm 여행용 렌즈를 팔아버린게 후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조만간 300mm를 눈독들이고 있기 때문에 다음에는 더욱 잘 찍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달이 가려지더군요.
 




이렇게 점점 가려지더니...
한참이 지난 후에 구름님이 강림하셔서 시야를 가리더군요...
30분정도 기다렸는데도 구름이 없어질 기미가 없어서 포기하고 들어갔는데
친구가 하는 말이 "지금 레드문 떴다!! 멋있어!!" 라는 말에 다시 옷 줏어 입고 뛰어 내려가서
찍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야~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붉은색 달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11년에 한번 돌아오는 이런 진귀한 장면을 직접 목격할 수 있어서 대단히 기뻤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찍어보는 달사진인데도 이정도로 나온것 같아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진 배우신 분들이 보시면 아마추어 사진이겠지만 일단 너무 스스로 감격스러워서...ㅜㅜ
조리개 최대한 줄이고 노출을 장시간으로 해서 찍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삼각대는 필수였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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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YGFamily Conecrt 다녀왔습니다.

2011/12/07 00:4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요즘 페이스북이랑 트위터를 하고 있어서 블로그에는 알자베기만 올리고 있습니다. 하핫..^^
저도 태어나서 콘서트라는것을 처음으로 돈내고 가보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올림픽공원에서 블리자드 게임회사가 한국에 스타크래프트2 관련 부스를 차릴때 초청가수로 가수 아이비랑 싸이를 초청했었는데 그때 싸이의 폭발적인 무대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전율을 약 3~4년이 지난 시점에도 기억을 하고 있어서인지 이번 YGFamily Conecrt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저없이 바로 예매를 했었습니다.

다행히 일찍 예매를 시도한 탓인지 스탠딩석이 아닌 지정석으로 최고인 9구역에 앉게 되었습니다.
7구역~11구역이 최고의 자리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어쨌든 기대되는 무대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 2ne1과 싸이. 거기에다가 놀라운 가창력의 소유자인 나가수 출연하는 거미...
그리고 빅뱅의 무대 또한 빠트릴 수 없기에 기분은 최고조였습니다.

행사 부스가 많았는데 그중에 눈에 바로 띈게 굿즈 상품 전시부스였습니다.
각종 상품들을 판매하는데, 왠만한 인기품목들은 이미 다 없었습니다.




인상깊은 것은 각각의 가수들이 직접 싸인한 것들인데요. 한참동안 구경했네요.
굿즈 물품중에 psy 야광봉이나 2ne1 야광봉을 사려고 했는데 psy 야광봉은 이미 품절이고...
2ne1 야광봉은 가만 생각해보니까 블랙잭 3기 가입하면 야광봉이 오지 않을까 하는 등...
여러가지 생각으로 일단 보류하고 저렴한 흰색 야광봉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굿즈 상품 전시장 옆에 Kiss with YG Family 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1000원에 각각 가수에게 자신이 쓴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엽서코너인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이것저것 붙였습니다. ㅎㅎ




부스 끝쪽으로 가면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현수막 하나가 걸려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찍었지만 혼자서 구경갔기 때문에 그냥 패스했습니다. ㅎㅎ

일찍 오신분들도 계시지만 저같은 경우 조금 늦게 간 편인데
여유롭게 구경하다가 정황도 없고 해서 콘서트장 티켓을 위해 줄 서신 분들이 상상을 초월하게 많다는것을 깨닫고
저도 부리나게 달려가서 줄을 서기 시작했습니다.
엄청났습니다. ㅋㅋ 그래도 저도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제 뒤로 수많은 분들이 줄을 서는것을 보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YG 콘서트를 위해 모였구나 생각하고 놀랬습니다. ㅋㅋ


우여곡절 끝에 콘서트장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입장하고 있는 상태였는데 압도적인 무대장치에 깜짝놀랐습니다.
이 웅장함이란 도대체 무엇일까...ㅎㅎ
왜 그동안 콘서트장이라는 곳을 찾아다니지 않았던가 하구요. ㅎㅎ





원래 콘서트 시작하면 사진 찍으면 안된다는것은 알지만 너무나도 멋진 무대라서 사진을 몰래 찍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찰칵찰칵 하시는것을 목격했고 심지어 동영상도 찍으시는분들도 계시던데 어차피 공개 안하고
소장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두고두고 보면서 추억을 회상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끝으로 콘서트 후기를 적어보자면...
놀랍고 대단하다는 말밖에 설명할 방법이 없었어요.
아니 이럴수가... 와우... 이야... 놀랍다.. 대박이다... 등 감탄사를 계속 연발했구요 ㅋㅋㅋㅋ
바로 눈앞에서 가수들을 실제로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점...
무엇보다도 그 So hot한 무대를 몸소 체험하면서 신나게 소리질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ㅋㅋㅋ
추가로 하나 더 적자면... 좋아하는 가수가 나왔을때 제 양옆은 대체로 조용했는데 뒤에 앉으신 분들이
소리를 엄청 크게 지르셔서... 콘서트장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를 제치고 슈퍼 고주파를 쏴주시는
분들 덕분에 이틀정도는 난청증세가 있었다는 점이죠.ㅋㅋㅋㅋ
아무리 좋아하는 가수라도 꺅~ 하는 소리 조금만 작게 하는것도 앞사람을 향한 배려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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