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반기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과 목표수정!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는데 의미있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잡담정도의 글을 남기게 되네요.
어쨌든 2012년 상반기!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에 대해 적어보고 목표가 수정되었으니 그에 맞게 적어야겠지요. 갖고 싶은 물건이든 이루고자 하는 꿈이든 목표라는것이 있어야 달성을 할 수 있고 달성이 되면 또다시 새롭게 목표를 짜서 긍정적으로 살 수 있으니까요. 자, 일단 개인적으로 갖고 싶은 물건 리스트입니다.
애플에서 새로나온 'A5X 칩과 고해상도'가 강점인 뉴아이패드를 갖고 싶습니다.
외국에서 뉴아이패드를 먼저 접한 사람들의 후기로 발열문제와 배터리 문제등 여러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저에게 있어 스마트폰 정도의 크기 말고 태블릿 정도의 크기를 갖고 싶었습니다.
갤럭시탭과 아이패드2 사이에서 갖고싶다는 마음만을 외쳐댔지만 총알 부족으로 구매할 수 없는 상황인데 애플에서 뉴아이패드를 발표해버렸습니다. 모든사람들이 너무나도 갖고 싶어하는 뉴아이패드, 꼭 갖고 싶습니다!
사실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었을때는 군복무를 하고 있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는데 일반인이 되고나서 좀 즐기다보니 크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디아블로3 같은 경우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컴퓨터로 다운받아서 디아블로를 즐기는 형식이 아니라 직접 만질 수 있는 디아블로3 패키지를 구매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하~ 마음 같아서는 한정판을 구매하고 싶지만 총알 부족으로 일반 DVD 패키지를 구매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회초년생으로 슬슬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하니 많은 게임은 즐기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즐길 의향이 있기에 관심있는 게임입니다. ^^
현재로써는 뉴아이패드와 디아블로3를 갖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2012년 초에 계획했던 DSLR 구매계획은 현재 상황으로는 무리라는것을 판단하고 나중에 직장들어가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조금 사진에 대해 공부하면서 구매해볼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DSLR은 현재 가지고 있는 450D 만으로도 충분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도 충분합니다.
여행은 이번 2012년 2월에 태국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힘들기도 하고 어려움도, 난관도 많았지만 그 이상으로 얻어지는 즐거움과 행복이 배가 되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언제 날잡아서 포스팅 한번 해야하는데 천성이 귀차니즘이라 자꾸 미루고 있네요. -_-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그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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