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등장! 디아블로3 일반판 개봉기

2012/05/15 14:15

안녕하세요.

드디어!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디아블로3 일반판 예약구매로 지마켓을 통해 구매하게 되었는데 초기에 신청해서인지 바로 15일 도착했어요!

비록 서버 오픈 되자마자 바로 할 수는 없었지만 빠른 배송을 손오공 측에서 해주셨네요.


일단 박스샷부터 들어갑니다!!!


[디아블로3 일반판 개봉기]

Canon EOS 450D | Pattern | 1/40sec | F/4.0 | 18.0mm | ISO-400


택배가 왔다고 했을때 얼마나 두근두근 거리던지... 모두들 아시다시피 박스 개봉할때의 그 짜릿함!!

주저없이 바로 열어버렸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40sec | F/4.0 | 18.0mm | ISO-400


빠른 구매를 했기에 선착순으로 증정되는 4기가 USB 메모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요즘 대부분 8기가 USB를 쓰지만 4기가정도면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정판으로 USB가 따라 왔다면 저에게는 샌디스크 USB가 있는거죠!


어쨌든 뽁뽁이로 디아블로 케이스가 보호되어 있는데 과감하게 벗겼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5sec | F/3.5 | 18.0mm | ISO-400


오오~~~ 눈 부시도록 멋진 디아블로 케이스가 등장하였습니다!!!

사실 디지털로 구매해도 될법한 세상이지만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매뉴얼도 읽어보고 가지고 싶어서

디지털 말고 DVD판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잘한 선택인것 같아요!! ㅎㅎ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25sec | F/3.5 | 18.0mm | ISO-400


케이스 안쪽에 찍찍이가 붙어있어서 찍찍이를 뜯어내면 다음과 같이 디아블로3 가 펼쳐집니다

보기만 해도 얼마나 두근두근 거리는지요~~~ 언능 블로그 글 남기고 게임하러 가야겠습니다!!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30sec | F/4.0 | 18.0mm | ISO-400


케이스 뒷면입니다. 악마, 대반격을 꾀하다 라는 내용처럼 게임이미지들이 들어가 있으며 보기만 해도 두근 두근 거리게 만들어놓았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3.5 | 18.0mm | ISO-400


드디어!! 상자 안에 있는 내용물 개봉입니다!

이것이 바로 DVD가 들어있는 케이스입니다. 시디케이스 재질이라 사람들 사이에서 말이 많지만 그래도 속안에 있는 DVD는 정품이니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15sec | F/3.5 | 18.0mm | ISO-400


시디 케이스 뒷면에는 디아블로 매뉴얼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왼쪽부분에 자리잡고 있는데 이것을 열어보면 아래와 같은 구성물로 되어있습니다.




Canon EOS 450D | Pattern | 1/20sec | F/3.5 | 18.0mm | ISO-400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위한 무료 디아블로3 체험권 2장이 주어지고

WOW 무료 이용권도 증정됩니다. 저같은 경우 친구들이 디아블로3 내놓으라는 부탁에...

체험권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친구들아! 해보고 같이 즐기자!! ㅎㅎ




Canon EOS 450D | Pattern | 1/10sec | F/3.5 | 18.0mm | ISO-400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Game DVD 라고 해서 디아블로3 정품 시디가 들어있습니다.

시디키는 DVD 옆에 왼쪽 부분에 종이에 붙어있습니다. 어차피 배틀넷으로 등록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분실할 염려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디아블로3 설치화면입니다.

드디어! 설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설치하는데 시간이 걸리므로 조금 여유롭게 기다리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디아블로3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헬게이트는 이미 열렸습니다. 헬게이트 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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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미 Review 4U Diablo 3, diablo lll, diablo3, 디아블로 3, 디아블로3, 디아블로3 개봉기, 디아블로3 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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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드리고는 싶지만 이미 친구들에게 다 나누어준 상태라서 드릴수가 없네요. 의외로 주변에서 무료체험권 많이들 원하시는것 같은데 구매하자마자 다들 요구하네요~^^

    지금 플레이중인데 굉장히 재미있어요~
    구매하셔도 후회 안하실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샤프 펜텔 그래프 1000 for pro 0.3 (Pentel PG1003) 사용후기

2012/02/08 19:59



녕하세요.
이번에는 샤프 리뷰를 적어보겠습니다.
필기용품 하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유명 브랜드인 펜텔 샤프에 대해 리뷰합니다.
PG 1000 For pro 0.3 모델은 펜텔 그래프(PG) 0.3 이라는 뜻입니다.
요 근래 0.5 샤프만 쓰다보니 글씨가 작고 이쁘게 적을 수가 없어서 바꾸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 보면 샤프의 필압감이라든가 기타등등을 평가해주시는데
사실 그렇게 샤프에 대해 자세히 아는건 없어서 세세하게 적진 못하지만 나름대로 느꼈던 사항을 적어볼께요.




[그립감]
일단 이 샤프는 손에 집었을 때 느낌이 딱 좋았습니다.
그립감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립감으로 보자면 제가 남자손 치고 좀 작은손인데 너무 작거나 크진 않았구요.
편안하게 필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손잡이 부분]
직접적으로 손에 힘이들어가는 부분인 검지와 엄지, 중지 부분을 말하는데요.
그 부분에 부분적으로 고무패킹이 오돌토돌하게 디자인이 되어있어서 고정이 잘 됩니다.
사진에는 안찍혔는데 땀이 나도 미끄러지지 않을정도로 되어있습니다.
뭔가 집중하거나 할때 나도 모르게 손에 땀이 나오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무리없이 샤프가 손에서 떠나지 않을 수 있게 고정해줍니다.


[샤프의 재질]
샤프의 전체적인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쇠로 구성이 되어있지 않아서 일단 가볍구요. 그렇다고 완전 가볍지는 않습니다.
대체로 가벼운 편에 속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무게중심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재질중에 유광재질이 아니고 무광 블랙이라서 지문이 남는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 보입니다.

[샤프심 종류 표시]
샤프 뒷쪽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샤프심 종류가 어떤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샤프 이용시 크게 상관 없는 부분일 수도 있겠지만 이 샤프가지고 그림을 그리시는 분같은 경우는 샤프심의 종류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 H와 HP, 2H, 3H, 4H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조종하는 방법은 뒤에 뚜껑을 빼고 잡고 돌리시면 됩니다.

[지우개]
보통 일반 지우개를 가지고 지우지만 급할때는 샤프 뒤에 있는 지우개만큼 좋은게 없죠.
일반 저가형 샤프보다 약간 길다고 느껴질 정도의 지우개가 존재합니다.
가능하면 샤프 지우개는 아까워서 못쓰는 경우가 많지요~ 일반 지우개를 애용합시다~^^

[글쓸때 느낌]
어떻게 보면 이부분이 중요할 수 있겠네요.
저같은 경우 0.5에 한동안 익숙해져버리니까 0.3 샤프를 쓰다보니 샤프심이 잘 견뎌주질 못하더군요.
조금씩 힘조절해가면서 쓰고 있는데 0.3에 익숙하신 분들은 참 괜찮은 샤프를 접하실 수 있을겁니다.
세심하게 조절해서 쓸수만 있다면 원하는 글꼴을 만들 수 있고 심지어 그림도 잘 그릴수 있을것 같아요.
글쓸때 뒤로 밀려난다는 느낌보다도 확 받쳐주는 느낌이 있어서 안정적으로 글 쓸 수 있었습니다.
껄끄러운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필기감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샤프였습니다.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텔에서 나온 PG1003 모델을 살펴보았는데요.
이 정도 샤프정도라면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샤프하면 여러종류의 샤프가 있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지만 펜텔 PG1003 모델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적으로 샤프에 대해 깊이 알고 계시는 분들이나 저보다 민감하신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딱히 할말은 없지만 일반 학생이 보기에 전혀 손색없는 샤프라는 겁니다.
금액 조금만 더 투자해서 이 샤프로 전환하는것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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ベッキ-♪# - 心こめて (Hey!x3)

2009/12/08 19:36

일본TV프로그램에 많이 등장하는 「베키」 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 궁금해 했었는데 이번 11월30일날 방송되었던 “헤이!헤이!헤이!” 를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이번에 싱글 앨범을 냈다고 했는데 과연 어떤 음악인지 궁금하기도 했고 아직까지 가수가 진짜 맞나 의심이 되긴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벳키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고 일본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알아보는것 까지는 조금 귀찮고....
혹시 진짜 직업이 무엇인지 알려주실분 찾고 있습니다.ㅋ 요즘은 연예인들이 여러분야에서 활동을 하다보니 헷갈리거든요...

싱글앨범의 곡인 코코로 코메테 (心こめて) 의 노래가 마치 겨울과 어울리는 분위기가 연상되었습니다.
뭐랄까 감미로우면서도 따듯한 느낌을 느낄수 있었는데요.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



얼핏 인터넷에서 떠도는 자료에 의하면 벳키가 혼혈이라던데 아무튼 100% 일본인으로 보기는 조금 힘드네요. ㅎㅎ;
귀여우면서도 늘씬한 그녀(?) 그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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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2012 (2009 - 미국,캐나다 ★★★★☆)

2009/11/13 22:16

음~ 오랜만에 포스팅합니다.
어제 개봉한 영화 2012를 오늘 보고 왔습니다.
간만에 재난영화 다운 재난영화를 보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에도 롯데시네마에 가서 친구랑 함께 2012를 보게 되었는데요.
영화보기 전에 평가를 한번 봤는데 예매율 1위에다가 평가가 스토리는 없지만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고 적혀있어서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은 접고,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 위해 2012를 개봉하기 2주전에 예매해놓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눈과 귀가 매우 즐거운 영화가 되었습니다.
인디펜던스 데이, 투모로우를 제작한 감독이 만든 영화라 두 영화다 재난영화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인데
그 감독이 이 영화를 만들었으니 어느정도 스펙타클한 영화인지 아시겠지요? ㅎㅎ
재난 블록버스터를 기대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해드립니다.

제가 6시15분 영화를 보기 시작하여 정확하게 9시에 끝났으니 엄청나게 긴 영화임은 확실합니다.
다만 재난영화의 특정상 몰입해서 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간줄도 모르고 보게 되었습니다.
묘하게 빠져들고 나도 탈출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긴박한 상황...!! 빠져들기에 최고입니다.
하지만 별5개 만점을 줄 수는 없었구요. 마냥 좋은 평만 내릴 수는 없는 영화입니다.

지금부터 비평을 할건데요. 아래 내용은 네타의 소지가 있으니 영화 안보신 분은 삼가해주세요.

>> 영화 자세히 보기 <<


음.... 이 영화의 관전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로는 탈출자(민간인, 또는 서민)의 시각으로써 살아남기 위한 생존력을 보시면 되겠고
두번째로는 모든 인간은 다르지 않고 소중한 가족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한다는 점.
세번째로는 정치적인 고위 관료들의 정치적 상황과 그들의 생존이야기
네번째로는 자연의 무지막지한 영향력입니다.

사실... 해운대에 비하면 이 영화의 스케일은 어마어마하고 쉴틈이 없을정도로 긴박한 흐름을 볼 수 있다는 점이겠네요.
그래도 우리나라의 최초의 재난영화라는 점을 본다면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해운대가 생각난 것은 아무래도 같은 재난영화 부류에 속하는데다가 최근에 개봉이 되어서 비교가 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꼭 극장가서 보시고 제가 비평한 내용을 잘 보시면서 영화를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돈이 아깝지 않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영화 관람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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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나루토 질풍전3 - 불의 의지를 잇는 자 (2009 - 일본 ★★★)

2009/10/26 20:55


오래간만에 나루토 질풍전3 극장판 불의 의지를 잇는 자가 개봉하였습니다.
사실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본적이 한번도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요 근래에 명탐정 코난 극장판이 나왔지만 우리말 더빙이라고 해서 보고 싶었는데도 못보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말 더빙버전을 싫어하거든요. 원어민 목소리를 들어야 제맛이고 또 그렇게 봐왔으니까요.
그러나 이번 나루토는 원어민 버전에다가 한글자막으로 처리된 상태에서 개봉해서 그런지 굉장히 흡족했습니다.

문제는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주 고객은 어린친구들이였고 극장 안은 때아닌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심지어 제 옆에 앉은 꼬마애는 자꾸 앞사람 좌석을 발로 차길래 여러번 앞사람으로부터 꾸중을 들어야 헀을 정도였으니까요. ^^;;



나루토나 애니메이션 블리치를 계속 보고 있자면 중요한 단어가 몇가지 있습니다.
나카마(동료), 마모루(지킨다), 다이세츠다(중요하다), 마케나이(지지 않아), 히토리쟈나이(혼자가 아냐) ...등등...
눈높이가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주로 어린애들 위주로 이야기가 풀어져 나갑니다.
동료가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희생이 요구되는데 문제는 동료 1명 때문에 많게는 수십명이 구출작전에 투입된다는 것이지요.
이번 나루토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가 바로 '나카마(동료)' 입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러 마을들이 위급한 상황에 처해지기도 하고 조금은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카카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분이 카카시인데 나뭇잎마을이라는 나루토 고향에서 꽤나 비중이 높은 닌자로 나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나루토 만큼이나 유명한 캐릭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이 분이 이야기의 중심입니다.

스토리를 보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만 억지스러운 부분도 많았고 시간을 채워야 했는지 질질 끌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화값의 60%정도면 적당할만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순수 나루토를 좋아해서 보고싶다 라고 하시는 분에게 추천을 해드립니다.
다만 뭔가 제대로 나루토의 활약을 즐기려고 가신다면 조금은 기대가 떨어질 수도 있다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별 5개 만점에 3개로 리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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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후기] 굿모닝 프레지던트 (2009 - 한국 ★★★★)

2009/10/26 20:40


어제 혼자서 영화 보려고 롯데시네마에 갔다왔습니다.
이번에 대 인기를 끌고 있는 예매율 1위, 장진 감독의 굿모닝 프레지던트 입니다.
이 영화는 우선 장진감독의 특유 웃음코드가 있었으며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에 대한 이상형을 풀어나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이 이야기 하길, 저예산으로 만들었지만 캐스팅은 어마어마 합니다.
그 이름들은 장동건씨, 이순재씨, 고두심씨, 임하룡씨, 한채영씨까지!


이영화는 3명의 대통령이 출연하게 됩니다.
음? 그렇다고 동시에 3명이 대통령 행세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첫번째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두번째 대통령 임기가 끝나고~ 라는 형식으로 해서 각각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나가는 영화입니다. 때로는 재밌기도 하고 진지하며 감동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장 첫번째로 이순재씨가 첫번째 대통령으로 나오게 됩니다.
영화관 가서 포스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복권에 당첨된다면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겠다고 약속을 했었는데 대통령 임기 도중에
실제로 복권 1등에 당첨이 되어 전액을 사회에 기부하게 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이때 대통령으로써 또는 한사람의 국민으로써 돈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 이점이 특히 재미있고 웃겼습니다.

이순재씨 다음으로는 장동건씨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되게 됩니다.



역시 장동건씨의 카리스마와 연기력은 대단했습니다.
우리나라 미남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그는 젊은 대통령으로써 일 추진에 있어 패기를 보여주게 됩니다.
하지만 대통령이라는 책임이 큰 직책에 있다보니 여러가지 신경쓸 일이 많아집니다.

다음 세번째 대통령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고두심씨 입니다.



원래 남자가 대통령이 되면 영부인께서 여성과 관련된 직책을 맡게 되는데 여성 대통령이 되다보니 영부인 역할은
대통령 남편인 임하룡씨가 맡게 되어 한사람의 주부(?)로써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누구라도 대통령이라는 직업을 떠나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과연 이들은 어떻게 일을 풀어나갔는가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영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매율 1위나 2위 작품은 그만큼 사람들이 입증한 영화들입니다.
되도록이면 꼭 가서 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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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천엔으로 즐기는 스타일 도쿄 - 시크릿 도쿄

2009/10/08 15:30


¥1000으로 즐기는 스타일 도쿄 - 시크릿 도쿄

 

미슐랭 부럽지 않은 ¥1000대의 레스토랑과
알뜰 쇼핑이 가능한 시크릿 리스트만 있다면, 엔고(円高)가 두렵지 않다! .

정통 가이드북의 실용성과 테마 가이드북의 멋스러움, 두 가지를 한 번에 가질 순 없을까?
모든 여행자가 바라는 가이드북의 로망을 담아 낸 최초의 여행서 <시크릿 도쿄>
클러치백에도 쏙 들어가는 핸드북으로 여행의 무게는 줄이고, 스타일은 살린다! 
 

소장하고 싶은 초콜릿색 여행책. 가이드북 맞아?

도쿄진 뺨치는 패션 센스로 중무장한 한국인 여행자. 그런데 손에 든 ‘도쿄 가이드북’ 한 권 때문에 시부야에 ‘관광’온 촌뜨기 취급을 받아야 쓰겠는가? <시크릿 도쿄>는 여행자의 패션을 완성하는 소품으로 손색이 없는 ‘예쁜’ 가이드북이다. 가로 12.5cm, 세로 17.5cm로 한 손에 들어오는 판형에 200여 곳의 비밀 명소를 담았다.

정통 가이드북의 실용성은 그대로

도쿄 주요 12개 지역의 교통 정보, 추천 도보 코스, 상세 실측지도(본문에 소개된 숍과 주요 랜드마크 표기)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카페, 고멧, 잡화 등 ‘뜨는’ 테마를 위주로 한 가이드북의 공통적인 취약점인 현지 활용도를 완벽히 보완한 최초의 가이드북이다.
<시크릿 도쿄>에 소개된 고멧 레스토랑, 예쁜 카페, 독특한 빈티지 숍, 패션 부티크 등 440페이지에 달하는 풍부한 리스트로 나만의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완성한다.

  

¥1000대의 레스토랑, 쇼핑 명소를 찾아라

도쿄홀릭에게 무엇보다 반가운 정보는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스폿. <시크릿 도쿄>가 찾아낸 ¥1000대의 레스토랑과 알뜰 쇼핑이 가능한 숍 리스트만 있으면 엔고(円高)가 두렵지 않다!


블로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레스토랑보다는, 도쿄진의 인정을 받은 토종 맛집에 방점을 두고 소개한다. 로컬에게 물어물어 찾아간 선술집에서 단골손님이 줄어들까봐 취재를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는 작가의 변이, <시크릿 도쿄>의 섬세한 숍 셀렉션에 신뢰를 더한다. 이밖에도 ¥3000 이상 가는 최고급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세계적인 수준의 디저트 카페, 월드 체인 레스토랑으로 도쿄 미식의 면면을 엿볼 수 있다.
도쿄에서 놓칠 수 없는 쇼핑의 즐거움 또한 <시크릿 도쿄>는 남다르게 소개한다. 값비싼 의류 보다는 센스 있는 소품으로 도쿄진의 패션센스 따라잡기! 지갑이 얄팍해진 요즘, 이보다 더 똑똑한 쇼핑정보는 없다.

  

볼거리·읽을거리 많은 ‘도쿄 right now’
콤비니(편의점)·드러그스토어 도감(圖鑑), 도쿄의 걷고 싶은 거리 BEST 10, 일일 자전거여행 루트, 도쿄의 트렌트세터를 인터뷰한 ‘Ask Local’ 코너 등 풍부한 구성을 보이는 <시크릿 도쿄>. 도쿄의 ‘핫 이슈’를 알고 싶다면, 숍 소개 중간중간에 읽을거리로 마련한 별면에 주목하자.

 

[저자 소개] 

 

정기범 -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제대 후 프랑스로 건너가 14년째 파리에서 살고 있다. 파리에서 광고 학교를 졸업했으며 KBS에서 VJ를 한 것을 시작으로 언론에 발을 들여놓았다. 디지털 조선 파리 통신원을 비롯, <마리끌레르>, <메종 마리끌레르>, <에비뉴엘>, <바자>, <코스모폴리탄>, <아레나>, <에스콰이어>, <노블레스>, <더 트래블러> 등에 사진과 기사를 기고하고 있으며 올리브 채널과 온 스타일 등의 패션 관련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와 패션 매거진의 유럽 화보 촬영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다. 여행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가 남긴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유럽 100배 즐기기>, <아이 러브 파리>, <두 번째 우려낸 유럽 체험 여행>, <파리의 이런 곳 와보셨나요>, <스타일 시티>, <슈퍼라이터> 가 있다.

김한나 - 1980년 서울 출생으로 일본에서 음악 전문학교에 다녔다. 한국으로 돌아와선 호텔에서 수년간 일했다. <시크릿 도쿄>가 작가 데뷔작으로, 5년 이상의 도쿄 생활을 바탕으로 참여하게 됐다. 현재 프리랜서 일어 통역 가이드로 활동 중이다.

[시크릿 컨텐츠]

Before Traveling to Tokyo
Intro 1 Presents Parade 기념품 퍼레이드
Intro 2 convenience Store 도쿄 콤비니에들르다
Intro 3 Architechure 도쿄 건축 기행
Intro 4 Shopping 도쿄쇼핑의 지혜
Intro 5 Food 맛있는 도시 도쿄
Intro 6 Walking 도쿄의 걷고 싶은 거리
Intro 7 Bicycling 페달을 돌리며 둘러보는 도쿄 자전거 여행

 

Tokyo by Area 
Area 1 DAIKANYAMA & EBISU다이칸야마 & 에비스
Area 2 NAKAMEGURO 나카메구로
Area 3 SIMOKITAJAWA 시모기타자와
Area 4 JIYUGAOKA 지유가오카
Area 5 ROPPONGI 롯폰기
Area 6 SHINJUKU  신주쿠
Area 7 SHIBUYA  시부야
Area 8 HARAJUKU & OMOTESANDO  하라주쿠 & 오모테산도
Area 9 UENO & ASAKUSA 우에노 & 아사쿠사
Area 10 GINZA 긴자
Area 11 ODAIBA 오다이바
Area 12 YOKOHAMA 요코하마

 

Basic Information
Outro 1 Entrance 일본 입국하기
Outro 2 Traffic 공항에서 시내 이동하기
Outro 3 Traffic 도쿄 대중교통 이용 노하우
Outro 4 Tokyo Travel A to Z 도쿄 여행의 모든 것
Outro 5 Travel Calendar 도쿄의 연중행사 캘린더
Outro 6 Book 내 책장 속의 일본 소설
Outro 7 Movie 일본 가기 전 꼭 봐야 할 영화
Outro 8 Secret Staying 도쿄의 지붕 아래 내가 잘 곳은?
Outro 9 Survival Japanese 서바이벌 일본어회화

 

Travel Map 
MAP 1다이칸야마
MAP 2 나카메구로
MAP 3 시모기타자와
MAP 4 기치조지
MAP 5 자유가오카
MAP 6 롯폰기
MAP 7 신주쿠
MAP 8 시부야
MAP 9 하라주쿠·오모테산도·아오야마
MAP 10 우에노
MAP 11 아사쿠사
MAP 12 긴자 1~5초메
MAP 13 긴자 5~8초메
MAP 14 오다이바
MAP 15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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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미 Review 4U 도서, 도쿄, 이벤트,

  1. 일본 여행갈 때 가방에 쿡......잘 읽고 갑니다.

  2. 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